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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소개 KCT INFO

CEO 인사말

CEO MESSAGE | KOREA CABLE TELECOM

인사말

고객과 함께하는 기업 고객 감동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. 안녕하십니까? (주)한국케이블텔레콤(KCT) 대표이사 신동경입니다. KCT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 저희 KCT는 지난 2006년 8월 창립 후 현재까지 “전국 1,500만 가구를 보유한 케이블방송사업자(SO)들이 공동출자하여 설립한 유?무선 종합통신사업자“입니다. KCT는 유선과 무선, 방송과 통신, 다른 산업간에 융합(convergence)되는 새롭고 스마트한 환경에서 케이블방송 이용자를 포함한 모든 개인, 가정 및 기업 고객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 위하여 창립되었습니다. 그동안 고객의 사랑으로 요금이 저렴하고 잘 걸리는 인터넷전화서비스(VoIP)는 서비스 개시 후 3년 만에 100만 고객을 넘어섰고, 현재 120만의 가정 및 기업 고객들이 이용하고 계십니다.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고객들은 양질의 국제전화 00777, 00350 및 다양한 부가서비스(대표번호 1877-YYYY, 개인번호 0508-XXXX-YYYY 등)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 또한, 2011년 7월부터는 가계비 부담을 한층 더 덜어드리는 저렴한 이동통신요금의 알뜰폰서비스(MVNO)인 “티플러스(tplus)"를 손쉽게 이용하실 수 있으시며, 방송·통신 요금부담을 모두 줄일 수 있는 QPS(케이블방송+초고속인터넷+VoIP+휴대폰)도 언제든지 지역케이블방송사업자들을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 이제 다시 KCT는 초심으로 돌아가 「항상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」에 부응하고자 고객 감동(Touching)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고자 합니다. 저희 KCT가 항상 함께하고 생각하는 고객감동을 지향하는 기업으로 꾸준히 거듭날 수 있도록 고객 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
(주)한국케이블텔레콤 대표이사 신동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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